[PKL] 화끈한 교전 펼친 GC 부산, 킬포인트 21점 올리고 2R 중간 1위

发布日期:2019-06-03
GC부산이 화끈한 교전과 킬 캐치 능력으로 중간 1위를 차지했다.2018 PUBG 코리아 리그 하반기 리그(이하 2018 PKL #2) 2주 1일차 B조 경기가 8일 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이다. GC 부산과 로캣 아머, 247은 바뀐 룰에 맞게 과감하게 교전을 벌여 킬을 따냈고 그 결과 2라운드 중간 합산에서 탑 3 안에 드는 성과를 거뒀다.1라운드 초반 OP게이밍 레인저스가 로캣 아머와 GC 부산에게 덜미를 잡혀 첫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GC부산은 이어 로캣 인브와 조드 게이밍까지 전멸 시키며 킬스코어를 대량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22분경 아프리카 프릭스 아레스가 자기장 안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액토즈 인디고와 교전이 발생했고, 247까지 가세하면서 액토즈 인디고는 8위(킬 포인트 제외)로 1라운드를 마쳤다.지난 1주차 위클리매치 우승팀인 팀 쿼드로는 자기장의 대미지와 맥스틸의 공격에 전원 사망하면서 7위가 됐다. 경기 25분경 5팀에서 총 15명이 생존했고, 247과 본스 게이밍(BSG)만 풀스쿼드를 유지했다. 247은 돌산에 올라 BSG를 모두 잡아내는 쾌거를 올렸고, 마지막 남은 맥스틸 "재규어"까지 잡아내면서 첫 치킨을 가져갔다.2라운드는 18분 전까진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지만, 자기장 외곽을 돌며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곳곳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그 결과 1라운드 1위팀인 247이 15위(킬 포인트 제외)로 탈락했다. 로캣 아머는 수류탄과 후속 사격으로 OP 게이밍 레인저스 전원을 잡아내는 슈퍼플레이를 만들어냈다.26분경 BSG에서 2명, GC 부산과 로캣 아머에서 3명이 남은 상황에서 BSG가 먼저 탈락하며 양파전이 형성됐다. 로캣 아머는 GC 부산을 상대로 2킬을 거뒀고 남은 한 명은 자기장 대미지에 전사해 2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2라운드 경기 결과 GC부산이 21킬을 올린 GC부산이 총합 25포인트로 중간 1위를 차지했고, 로캣 아머와 247이 각각 22포인트와 18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송파│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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